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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운전자보험, '古가입자' 겨냥… 1만원 '업셀링 플랜' 돌풍

손보업계, '교통사고처리지원금·변호사선임비용·대물벌금' 한도↑·신담보 탑재… '합의금 8000만원 만들기 프로젝트' 新컨설팅 눈길

[insura]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앞두고 운전자보험 가입 열풍이 예고된다.

19일 업계 및 상품전문가들에 따르면, 최근 DB손보·현대해상·KB손보 등 주요 손보사들서 앞세운 1만원대 '新운전자보험 컨설팅'이 화제다. '古운전자보험' 가입자를 겨냥, △新교통사고처리지원금 △변호사선임비용 △新자동차사고 대물 벌금을 중심으로 한 업셀링 마케팅이 주목된다.

특히 '교통사고처리지원금 8000만원 보장'이 손보업계 뜨거운 감자다. 이른바, '합의금 8000만원 만들기' 프로젝트가 그것. 타사 '교통사고처리지원금 3000만원' 가입자가 타깃. 각사 운전자보험에 부가된 '교통사고처리지원금Ⅱ(5000만원)'의 추가가입이 가능키 때문이다.

'형사합의금(3000만원)' 가입자 역시 '교통사고처리지원금Ⅱ(5000만원)'의 추가가입이 가능, 최대 합산 800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다.

DB손보 측은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의 추가가입 필요성은 비단 보장금액을 높이기 위해서만이 아니다"라며 "현행 교통사고처리지원금 담보선 ▲일반교통사고는 물론 ▲중상해교통사고 ▲11대 중과실 교통사고 ▲동승자 등까지도 폭 넓게 보상되는 반면, 옛 형사합의금 담보에만 가입돼 있는 운전자는 △중상해교통사고 △동승자 보상이 제외된다"고 설명했다.

업그레이드된 변호사선임비용(실손)도 돋보인다. 보장금액이 500만원에 불과했던 데서 1000만원까지 구성 할 수 있도록 상향했다.

주요 손보사들이 잇따라 탑재한 '자동차 대물사고 벌금(500만원)' 도 심상치 않다. 기존 벌금 담보는 대인사고에 대해서만 보장, 대물 벌금의 경우 면책됐던 터다. 타인의 재물파손시 또는 공공기관 기물(가로수·신호등·전봇대 등) 파손시 부과되는 벌금을 보장한다.

11월 현재 KB손보선 단돈 1만원(20년만기·50세가입자까지限)으로 △교통사고처리지원금 5000만원 △대물벌금 500만원 △3%이상일반상해후유장해 1억원 보장이 가능하다고 홍보 중이며, DB손보 역시 전 연령 1만원대(20년만기·20년납限)로 ▲교통사고처리지원금 5000만원 ▲변호사선임비용 1000만원 ▲대물사고 벌금 500만원 ▲자동차부상치료비 14급 50만원 구성이 가능하다고 어필 중이다.

현대해상도 △대물 벌금 500만원 △변호사선임비용 1000만원 △자동차사고처리지원금 5000만원 등을 중심, 1만원대(20년납 90세만기限) 업셀링 플랜을 앞세우고 있다.

차별화 新담보/플랜 탑재도 눈에 띈다. DB손보 운전자보험은 최근 '타이어파손교체비용(수리제외, 실손)'담보와 '원격지사고시운반비용(자가용, 실손)'담보를 신설했다.

여기에 영업용운전자 중 '26인승이상 승합차' '2.5톤이상 화물차운전자'를 겨냥한 '대형 운전자 플랜'도 런칭했다. 특히 대형차 운전자들은 면허정지일당(7만원), 면허취소위로금(2000만원)을 주목하고 있다.

한층 강화된 상해보장도 운전자보험 경쟁력으로 꼽힌다. 현대해상 운전자보험은 교통사고로 5대골절/수술시 97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으며 KB손보 운전자보험은 일반상해입원일당 3만원, 응급실내원비 5만원, 치아파절골절 30만원 보장이 가능하다.

한편, 운전자보험은 여름 휴가철보다 겨울 시작 전인 11월 즈음 높은 가입률을 기록한다.

A사 운전자보험 분석결과, 작년 8월 18,500건(6억원)의 매출을 올린 반면 11월엔 21,000건(6억8000만원)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업계 관계자는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운전자 45.4%가 겨울철 빙판 교통사고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는 겨울철 운전자보험 가입 니즈, 매출이 급증하는 이유"라고 밝혔다.
 

유은희기자 reh@insura.net (출처 : 보험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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